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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echicago


시카고하면 재즈

1시간을 찾아 헤맨 블루시카고



옆에 남자친구랑 같이 온 아주머니가 자꾸 날 쳐다보고 윙크해서 민망했다.

남자친구 어깨가 좋아 보이던데, 맞을까봐 겁 났음. 하하하

by 매력쟁이 | 2009/08/21 15:09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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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JS at 2009/09/07 19:59
이런데 잘못가면 대략 게이만남 ㅎㅎ
Commented by 매력쟁이 at 2009/09/07 21:45
게이 만나보고 싶어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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